필사본 판독 비교 (원본 ↔ 추출 텍스트)

노란색 [ ] 는 불확실한 글자입니다. 한 줄 = 원문의 세로 한 열(오른쪽부터).

테스트4 · 星玉에게 (세로쓰기 편지) 중간

세로쓰기, 오른쪽 열 → 왼쪽 열. 이미지가 잘려 있어 각 열이 중간에서 끊김.

테스트4 원본
원본

추출한 텍스트

星玉에게
玉아! 나는 너의 아부지란다. 너는 나의 얼굴을 [?]
못할 것이다. 너도 지금은 六학년이라지. 퍽 컸겠구[나]
내가 집을 떠날 때에는 너 나이 다섯 살이였섯[?]
[?]으로 나는 언제든지 다섯 살 먹은 성옥이의 얼[굴이]
눈 앞에 떠오른다. 먼저 너가 西大문으로 보내[?]

테스트5 · 인성학교 취지서 (붉은 테두리 원고지) 중간~높음

세로쓰기, 오른쪽 열 → 왼쪽 열. 왼쪽 연한 열과 붉은 여백 글자는 불확실.

테스트5 원본
원본

추출한 텍스트

인성학교의 직원된 저희들은 여러분께 인성학교를 위하여
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라고 삼가 고하나이다.
인학교는 본래 七년 전부터 멋사람들이 이곳에서는 여러 동포의 [?]
아회들을 가르치려고 세운 것이올시다. 그[?]을 새로 못터 지금 사[?]
그로써 아모 어천도 없고 졸한 잔도 없이 오직 여러 사람의 의연금과
학도며 학비 민금으로 셋집에서 근근히 지내와 늘 곤난이 막심하였
습니다. 이제 와서는 학도는 점점 늘어서 수[?]명이나 되고 집세와 물
가는 더욱 놀아서 경비지출은 많아가는데 학부형의 살림은 더욱
곤란하여 가고 유지자의 의연금은 많지 못하여 학교를 지탱하여 가기
[?] 매우 어렵여 가옵니다. (연한 글씨)
교육을 계속하자니 경비지출이 [?]
[왼쪽 붉은 여백 인쇄: 判독불가]

테스트1 · 李安太氏 아즈바님 보시오 (국한문 편지) 중간

세로쓰기, 오른쪽 열 → 왼쪽 열. 붉은 배경 낙서가 글자와 섞여 있음. 우상단 'NS', 상단 '23'은 후대 메모.

테스트1 원본
원본

추출한 텍스트

李安太氏 아즈바님 보시오
요사이 日氣 매우 더삽
은데
아즈바님 氣體 안녕하
옵시며 아즈머님 氣
力도 康寧하옵시며
家內 諸[?]들도 다
무고하옵시며 그
변 농사는 벗지[?] 되는
가 요끼[?] 곳은 사버님
도 만념하시며 [?]
며 나도 강녕하시
며 본집 안이 다 무
고하오며 그 년 놈[?]

테스트3 · 밤소이 (흘림체 한글 간찰) 낮음

세로쓰기, 오른쪽 열 → 왼쪽 열. 흘림체라 제목과 첫 줄만 비교적 읽힘. 나머지는 추정.

테스트3 원본
원본

추출한 텍스트

밤소이
평산 [?]읍 신[?] 아[?] 설[?]
[?]하[?] 소[?] 오날 은[?]
잘 도 못[?] 불[?] 업[?]
[?]하야 이 한[?] 칠[?]
국[?] 부[?] [?] 정[?]
[?]쓰[?] 하[?] 가[?]
책[?] [?] 열[?]
[판독 불가 다수]

테스트2 · 빽빽한 필사 편지 (흘림체) 매우 낮음

해상도 대비 글자가 너무 촘촘함. 왼쪽 열에서 반복되는 어구만 확인. 전문 판독은 하지 못함.

테스트2 원본
원본

추출한 텍스트

[오른쪽 절반: 판독 불가]
[왼쪽 열에서 확인되는 어구]
...보내소 ... 보내소 ...
... 소식 ... 부디 ...
... 평안 ... 편지 ...
[전체 판독 불가. 고해상도 스캔 필요]